맛있는 사탕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아이스 브레이커스라는 미국 캔디다.
'코스트코(COSTCO)'라는 전문 매장(백화점이라고 해야 할지도…)에서 산 것인데, 한국 캔디들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땡기는 녀석이다.
씹어먹어도 되고, 녹여 먹어도 되는데 중요한 것은 안에 터지는 민트가 있고, 한번 먹으면 코가 뻥 뚫리고 개운한 느낌이 든다! 오홋~+.+
요즘 쇠고기 문제때문에 미국산 제품에 대해 말들이 많지만, 이 캔디가, 그리고 미국산 제품들 다수가 질좋고 싸다는 점은 부정하고 싶진 않다.
'코스트코(COSTCO)'라는 전문 매장(백화점이라고 해야 할지도…)에서 산 것인데, 한국 캔디들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땡기는 녀석이다.
씹어먹어도 되고, 녹여 먹어도 되는데 중요한 것은 안에 터지는 민트가 있고, 한번 먹으면 코가 뻥 뚫리고 개운한 느낌이 든다! 오홋~+.+
요즘 쇠고기 문제때문에 미국산 제품에 대해 말들이 많지만, 이 캔디가, 그리고 미국산 제품들 다수가 질좋고 싸다는 점은 부정하고 싶진 않다.
이 글은 BlueTaggz님의 2008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onolog" 분류의 다른 글
| 짜증나는 날, 작은 생각 - 2008년 7월 2일 미투데이 (0) | 2008/07/03 |
| BlueTaggz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8일 (0) | 2008/06/29 |
| BlueTaggz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8일 (0) | 2008/06/28 |
| BlueTaggz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11일 (0) | 2008/06/12 |
| BlueTaggz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4일 (0) | 2008/06/05 |
| 지하철에서 Stop2MB들을 만나다. (0) | 2008/06/01 |
| BlueTaggz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일 (0) | 2008/05/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