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동봉되어 온 '우분투' 스티커. 우분투의 상징이면서 궁극적 목적이기도 하다. '인간을 위한 우분투'. 확대해보면 인간을, 인류을 위한 소프트웨어, 진실되고 모두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가 아닐까?(me2mms me2photo)2008-06-27 16:15:09
다른 사람들은 알까? 시간은 이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수 없더라. 게다가 멈추지도 않지. 난 그걸 조금 늦게 깨달았을뿐. 있지 근데 그 차이가 지금 너무 크게 느껴진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 Time Waits For No One.(me2mms me2photo)2008-06-28 03:51:08
아이스 브레이커스라는 미국 캔디다. '코스트코(COSTCO)'라는 전문 매장(백화점이라고 해야 할지도…)에서 산 것인데, 한국 캔디들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땡기는 녀석이다. 씹어먹어도 되고, 녹여 먹어도 되는데 중요한 것은 안에 터지는 민트가 있고, 한번 먹으면 코가 뻥 뚫리고 개운한 느낌이 든다! 오홋~+.+
요즘 쇠고기 문제때문에 미국산 제품에 대해 말들이 많지만, 이 캔디가, 그리고 미국산 제품들 다수가 질좋고 싸다는 점은 부정하고 싶진 않다.
Microsoft의 Internet Explorer 8에 대응하는 Firefox의 신규 버전인 3.0 최종 버전이 PDT(태평양 여름 시간) 오전 10시(한국시간 18일 새벽 2시)에 발표되었다. 최근 웹브라우저 전쟁이 예견되고, 많은 기능(약 1만 5천개 이상)이 개선되었다는 소식에 따라 매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모질라 재단에서는 하루에 가장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여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한국 모질라 프로젝트(http://www.mozilla.or.kr)와 한국 모질라 프로젝트 플러그인 업데이트 페이지(한글화된 플러그인이 업로드된다, http://update.mozilla.or.kr)도 둘러보시기를 바란다.
아래는 Mozillazine 한국의 릴리즈 뉴스(http://www.mozilla.or.kr/zine/?p=882)이다.
윈도우즈, 맥 OS X, 리눅스 용으로 46가지 지역화 버전을 이용할 수 있는 파이어폭스 3은 2006년 10월 파이어폭스 2 출시(원문) 이후 최대의 모질라 브라우저 버전이며, 3년이 넘는 개발 작업의 최고점을 대표한다. (파이어폭스 3의 개발은 파이어폭스 1.5가 나오기도 전부터 시작하였다.) 파이어폭스 3을 알리는 보도 자료에 의하면 새 버전은 1만 5천개 이상의 개선 사항이 있다고 한다.
새로운 기술의 사용은 파이어폭스 3의 시스템 요구 사항이 파이어폭스 2에 비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중에서는 더 이상 윈도우즈 95, 98, Me, NT 4.0을 지원하지 않는다. 맥에서는 OS X의 최소 버전이 10.2 재규어에서 10.4 타이거로 올랐다. 이번에 지원이 중단된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양쪽 모두 이미 오래 전에 지원을 중단한 상태이다.
또한, Sysinternals tools에 대해서도 Sysinternals Live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소개한다. 이 서비스는 Sysinternals tools을 웹에서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써 각각 하나씩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다운로드 하기 위해서는 툴의 Sysinternals Live경로를 Windows Explorer(탐색기) 주소창에 입력하거나, 명력 프롬토트(실행)에서 \\live.sysinternals.com\tools\<툴 이름>을 입력하거나, Sysinternals Live tools 경로를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열면 된다.
Sysinternals Tool의 Live 주소는 live.sysinternals.com\tools\<툴 이름> 이다.
예를 들어 윈도우 탐색기에 live.sysinternals.com\tools\process explorer를 입력하면 된다.
아래는 테크넷 뉴스래터 원문이다.
Windows Search just got better. Windows Search 4.0 is now available for download. With it you can expect better indexing performance, support for the remote query of shared index locations, per-user group policy settings, and more. To try it out, select from the following operating environments:
If you’re a fan of the Sysinternals tools, check out the beta of Sysinternals Live, a service that makes it easy for you to execute Sysinternals tools directly from the Web without hunting for and manually downloading them. Simply enter a tool’s Sysinternals Live path into Windows Explorer, or at the command prompt as \\live.sysinternals.com\tools\<toolname>, or view the entire Sysinternals Live tools directory in a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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