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21 mms://radio21.nefficient.co.kr/golive3 노동미디어 진보신당 인터넷방송 칼라TV 라이브 http://live.nodong.net/livecast.php 오마이뉴스 TV 생중계 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live/live0.htm 한국노동방송국 민중의 소리 생중계 http://www11.vop.co.kr/new/VOP7/lbn_live.html?&parent_key=20080525
2MB가 미친듯하다. 수업시간에 고등학생을 끌어서 그것도 신변이 보호되어야 할 신고한 학생을 끌어서 검거했다? 교사들도 학생을에게 입을 맞추도록 했다? 과연 정상일까요? 세상이 점점 2MB에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2MB는 CEO로써는 만점이지만, 나라는 기업처럼 생각하는 CEO는 이 사회에서 필요없는 듯 합니다. 근본이념을 잃은 것일까요?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 :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한다.국민의 자유와 평등을 보장.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해 "다케시마(竹島)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중학교 교과서 지도요령 해설서에 명기할 방침임이 알려지자 여야 모두 이에 대해 비난했다.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는 '괴담'이 아니라 분명한 현실"이라며 "일본의 영토주권과 역사에 대한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차 대변인은 "일본이 지난 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말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모르지만 우리 국민은 분명히 다르다"며 "이것은 굴욕외교, 무능외교가 초래한 예고된 도발"이라고 우리 정부도 함께 비난했다.
차 대변인은 "이미 지난 3월 고교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독도 문제와 교과서
문제를 덮어두고 가자고 했으니 일본이 기고만장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것"이라며 "일본을 용서했다고도 하고, 친일의 공과를
따지자고 하는 대통령의 모호한 역사 인식이 일본의 도발을 불러온 것"이라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차 대변인은 "이명박 정권의 대응을 주목할 것"이라며 "어정쩡한 태도로 영토주권 수호를 방관한다면 국민적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도 괴담'과 맞물려…여당 긴장
▲ 일본 외무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독도 일본 영유권 주장 팸플릿. 팸플릿은 일본어와 한국어, 영어 등 3개 언어로 제작됐다. 각각 14쪽씩이다. ⓒ연합뉴스
일본 정부와 함께 '우리 정부의 태도'에 대해서도 문제제기를 한 민주당에 비해 한나라당은 비난의 초점을 일본 정부에만 뒀다.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역사란 사실이나 사실에 대한 기록이지 특정한 의도를 갖고 입맛에 맞게 왜곡하는 것은 역사가 될 수 없다"면서
"교사들의 학생교육 지침서를 위한 해설서 등에 역사가 아닌 일방적인 주장을 역사인 것처럼 실어선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 대변인은 "그동안 일본 정부가 지도요령과 해설서의 북방영토 관련 기술에 독도관련 기술을 하지 않았던 것도 역사를
역사로 바라본 결과가 아니었던가"라면서 "모처럼 열리게 될 한일 신시대가 이런 식으로 왜곡된다면 양국의 신뢰구축과 미래를
위해서도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일본 정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애썼다.
그는 "이 해설서는 몇 달 내로
완성되어 2012년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알려진 만큼, 이를 바로잡을 시간은 주어져 있다"면서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한일 양국의
미래를 위한다면, 역사를 역사 그 자체로 바라보는 것부터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뿐 아니라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애를 쓰면서 과거사나 영토 문제에 대해 이전 정부보다 '완화된 모습'을 보인 이후
인터넷을 중심으로 "현 정부가 독도를 포기했다"는 등의 괴담이 퍼지고 있는 와중에 발생한 일본 교과서 문제에 대해 한나라당은
바짝 신경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일본 "다케시마 일본 땅" 주장 강화
한편 일본 정부가 지난 2월 외무성 웹사이트에 "다케시마는 일본 땅" 주장의 문건을 실은 데 이어 사실상 학생들을 상대로 한 교육 지침에 이와 같은 주장을 포함시키기로 함에 따라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일본은 주변 섬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러시아와 다툼을 벌이고 있는 북방 4개 섬에 관한 기술을 학습지도요령이나 해설서에 포함시켜왔으나, 독도에 대해서는 한일 양국관계를 배려해 보류해왔었다. 하지만 이번에 해설서에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포함시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며 앞으로 발행될 교과서나 교육 내용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명박 대통령 탄핵 운동이 다음 아고라에서 개최되었다. 무려 1천만명 서명 운동이다. 혹 관심있는분들은 참여해 보시길..
혹시 LikeTree를 아시나요?? 배너를 블로그에 담아 보세요!
대운하건설반대 http://liketree.net/view/36
국회 [1천만명서명]국회에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요구합니다
총 1188887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w
국민 주권 수호 연대 실명 서명
http://cafe.daum.net/antimb
이명박 탄핵'공식'카페
서명하실떄 지금 몇명이신지 앞에 적고 서명해주세요
국민들이 이명박 대통령 탄핵서를 제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겟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3개월동안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에 성의를 다하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의 반발이 심한
대운하 건설 추진.영어 몰입식 교육 추진으로
국가의 위신을 크게 추락시킨것은 물론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였습니다
보험민영화를 추진하여
국민의 정보를 보호해야할 대통령이 국민의 정보를 오히려 팔아먹고
당연지정제를 완전 폐지가 아닌 완화라는 언어속임으로
국민들을 속이려고 합니다
(의료 산업화 정책은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할 대통령이
어느 특정 당을 옹호하며 선거 유세를 도왔습니다.
자신의 측근들(고소영)을 장관의 자리에 앉혔습니다.
일부 장관들은 공청회를 거치지도 않았습니다.
물가를 대책없이
강제적으로 안정시키려는 공산주의적 경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선떄 약속했던 공약들을
대부분을 변경 또는 삭제하고 국민들을 속였습니다.
일본에 대해 처벌을 묻지 않겟다고 하며
독도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전 세계 수장들과 대표들이 보는 앞에서
모국어로 말하는 자리에
개가들어도 웃을 영어를 구사하며
한미 FTA를 무개념으로 체결하여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를 국민에게 먹이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것도 모잘라서
일본 왕을 천왕이라고 언급하며
일본 왕에게 머리를 숙였습니다
국가를 30년 전통의 김밥 가게 아줌마가
5초만에 김밥을 다말듯 국가를 말아드시는 대통령님
그리고 국민과 국가와 자신의 자존심을 갖다 버리신 대통령님
이런 대통령은 우리는 계속 인정할수 없습니다
이런 대통령을 밑의 서명한 국민들이 탄핵을 신청합니다.
-> 사진 출저 - 쥐박이
(몃마디만 적자면... 이렇게 온라인으로 서명하는것보다
오프라인으로 나와서 직접 주장하는것이 더 좋은 효과를 거둘수있습니다
아무 카페라든지 괜찮습니다
여기서 서명하시고 아무 카페로 가셔서
이명박 탄핵 집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십시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93446
무조건 안된다 언제 다채우냐 라는 님들에 대한 제 의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93430
청원 조작에 대한 제 입장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w
국민 주권 수호 연대 실명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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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 서울 W중학교 급식에서 새카만 만두가 배식되어 문제가 일고 있다.
이날 W중학교에서는 -차조밥, 팽이된장국, 비빔만두, 김치, 방울토마토가 배식되었으며, 배식과정중 만두에서 문제가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비빔만두에서는 검은색 가루가 묻어 있었으며, 화학약품 냄새가 났다고 한다.
문제가 발견되는 즉시 W중학교 학부모회로 구성된 학부모 급식 검수단이 도착, 급식실을 조사한 결과 전날인 24일 배식되었던 돈까스를 튀긴 용기, 기름 그대로 당일 만두를 튀겨, 돈까스를 튀길 당시 남아있었던 가루에 의해 검은 가루가 묻어났고, 오래된 기름으로 인해 냄새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
학부모 급식 검수다는 절차를 통해 급식업체에 이같은 상황을 보고하였으나 직영 급식 방식인 초등학교와는 달리, 중학교는 위탁 급식 방식이기 때문에 업체에 따라 사실상 보고가 의미가 없을 수 있다는 것이 검수단의 설명이다. W중학교에 위탁급식을 맡은 업체는 W중학교 1곳만을 맡고 있는 급식업체임이 알려져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W중학교 급식은 25일 새카만 만두 이외에도 ▲ 배식원 불친절, ▲ 중국산을 국산으로 속인 고춧가루, ▲ 국에서 철심 발견, ▲ 빈번한 식단교체, ▲ 식단의 부조화 등 문제가 많았다.
W중학교 학생들은 급식을 "병원밥", "쓰레기" 등으로 부르며 강한 배척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양사가 교체되면서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변경돼 식당에서 상당부 사라져 학생들의 불만은 물론, 영양 부조화 등의 문제도 고려해 봐야 할 상황이다. 올해 3학년에 재학중인 이모 군은 "급식이 불안하고 맛도 없어 매번 도시락을 싸와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W중학교의 급식 문제는 업체에서 빠른 시정이 있지 있지 않는 한 개선이 힘들것으로 보인다. 학생들과 학부모는 학생들이 이번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계획된 급식 업체-학부모-학생부-교사간의 급식 간담회에 마지막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더 많은 새카만 만두 사진. 양 옆 화살표로 다른 사진을 볼 수 있고, 돋보기를 누르면 확대됩니다.
요즘, 옥션, LGT, KB국민은행, 네이버등 각기 사이트가 해킹당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대처방식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다음 조선일보 기사를 보자.
국내 최대의 인터넷 거래 사이트 옥션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081만명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인터넷 업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국내 전자상거래 규모가 413조원(작년 기준)에 이르지만 정작 개인정보 보호 같은 기본적인 보안 문제는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해킹 피해 사례를 보면 'IT 강국 코리아'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올해 초 불거진 옥션 사이트에 대한 해킹 이후 국내 2위의 인터넷 검색 사이트 '다음', 국내 최대의 증권사 '미래에셋',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예당온라인의 '프리스톤테일2' 등 접속자가 수십만명에 이르는 유명 온라인 게임들도 줄줄이 해킹을 당하고 있다.
게임 사이트의 경우에는 해킹에 따른 사이버 머니 도난 등 피해도 속출, 사용자들의 불만이 해당 게임 게시판마다 하루에 수십 건씩 올라오고 있다.
대전에 살고 있는 김모(32)씨는 "일주일 전 WOW 게임을 하기 위해 접속을 했더니 아이템과 10만원 상당의 사이버 머니까지 몽땅 도난 당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문
제는 이 같은 해킹이 갈수록 조직화, 범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해커들이 자신들의 해킹 능력을 과시하거나 사이버 시위를
위한 '순진한' 해킹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해킹을 통해 개인정보를 취득한 뒤 이를 이용해 금전적인 이익을 취하려는 범죄형
해킹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김우한 본부장은 "3~4년 전쯤부터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나 신용카드 번호, 게임 아이템 등을 훔쳐 내는 범죄형 해킹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에
거점을 두고 해킹을 하거나 아니면 제 3국에서 보안 수준이 취약한 중국을 경유해 한국으로 해킹을 시도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분석에 따르면 해외에서 유입되고 있는 악성 트래픽(접속량)의 50% 이상이 중국을 경유해 한국으로 유입되고
있다.
게다가 중국은 중국 최대인 '바이두'나 '구글' 같은 현지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한국인들의 주민등록번호
같은 개인 신상 정보가 공공연하게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물론 암암리에 거래도 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 정부에서는 작년 중국
정부당국과 해당 사이트에 개인 신상 정보 삭제를 공식 요청했지만, 중국측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은 기본적으로 한국 업체
책임"이라며 사실상 수수방관하고 있다.
국내 인터넷 업체들의 보안의식과 대응 방식도 문제이다. 국내 업체들은 회원 가입 때 해외 사이트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만 정작 개인정보 유출 같은 문제가 생기면 "구체적인 피해사례가 없다"는 식으로 어물쩍 넘기기 일쑤다.
옥
션의 경우도 지난 2월 초 서버가 해킹당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거의 하루 동안 이를 알리지 않고 있다가 해커 쪽에서 거래를
시도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게다가 해킹 사고 후 2개월이 지났지만 겨우 피해 규모만 확인해 발표했을 뿐 피해에 대한 보상방안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옥션 정보유출 소송모임'(http://cafe.daum.net/au
ctionlawsuit)의 회원들은 "옥션 해킹 사고 이후 보이스피싱 전화가 엄청나게 걸려왔다"면서 "지금도 옥션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첫 화면에는 광고창만 잔뜩 뜨고 채팅이나 전화 상담은 아예 안 된다"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개인정보가 누출될 경우 이를 개인정보 주체에게 알리도록 의무화하는 추세다. 지난 2003년 캘리포니아주(州)를
시작으로 뉴욕 등 19개 주가 개인정보 침해통보 의무화 법률을 제정했거나 추진하고 있다. 인터넷 업체들이 법률적인 공백을 악용할
수 있는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7/20080417014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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